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아. 진보든 보수든, 좌파든 우파든 간에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면, 너와 나 같은 국민이라는 존재는 사라지고 권력자들과 부정부패만 남게 되는 거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국민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조건은 각자가 1표의 권한을 온전히 가지고 행사할 수 있을 때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이재명과 윤석열을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네 자신의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지키기 위해 싸워라. 이념 싸움은 그것을 찾은 후에 해도 늦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