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꾼 노무현 정치개혁의 핵심중 하나는 돈 안드는 선거 즉 선거공영제 도입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돈안드는 선거' 개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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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정부패 신고, 업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부정부패 #신고 #전문 #업무보고 #policy
둘의 공통점. 부정부패가 만연해도 외부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오래된 폐쇄적 조직. 로고에 써있는 말과는 반대로 둘다 중립적이지도, 공정하지도, 신뢰도 할수 없는 조직. 국민 다수가 열받아도 배째라 정신... 둘 다 분쇄해서 없애고 감사 가능한 투명한 조직으로 새로 만들어야. (어쩌면 중앙선거관리 위원회는 그냥 없앤 후 다시 안만들고, 선거때마다 각 기관 공무원들 지원받아 TF팀 만들어서 당일투표 수개 표를 하는게 나을듯.)
미국이 개입할때까지 올공으로 모이자!!!! 올공!!! 멸공!!! 부정부패는 싸그리 없애자!!!!🇰🇷🇰🇷🇰🇷🇰🇷🇰🇷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아. 진보든 보수든, 좌파든 우파든 간에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면, 너와 나 같은 국민이라는 존재는 사라지고 권력자들과 부정부패만 남게 되는 거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국민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조건은 각자가 1표의 권한을 온전히 가지고 행사할 수 있을 때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이재명과 윤석열을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네 자신의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지키기 위해 싸워라. 이념 싸움은 그것을 찾은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젊은 날의 의무는 부정부패에 맞서는 것”…9일째 서울 등 ‘집회 이어져’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천억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실제 담합에 관여한 경우도 포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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