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좌파들이 “정신나간 소리”라며 부정선거 의혹을 일축하는 것에 충격 받지 않았다.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할 수 있는 장치가 없고, 그 장치를 마련해놨어야 할 선관위가 헌법기관이라는 이유로 창립 후 60년이 넘는 세월동안, 아무런 견제나 감사를 단 한차례도 받은적이 없다는 것이 진짜 충격이었다. 그렇게 오랜기간 동안 성역으로 있었다니… 그를 중심으로 카르텔이 형성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견제 받는 법을 제정하지 않는 조건으로 국회의원에게 모종의 혜택을 제공하는 식의… 정확하게 알수는 없어도, 모종의 공생관계가 형성되었으리라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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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아. 진보든 보수든, 좌파든 우파든 간에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면, 너와 나 같은 국민이라는 존재는 사라지고 권력자들과 부정부패만 남게 되는 거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국민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조건은 각자가 1표의 권한을 온전히 가지고 행사할 수 있을 때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이재명과 윤석열을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네 자신의 국민으로서의 자격을 지키기 위해 싸워라. 이념 싸움은 그것을 찾은 후에 해도 늦지 않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