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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실민주화운동 다녀온후 같이일하는 사람한테 내일쉬니까 같이가자 했더니 "난 그런거관심없다" 는 말을 듣고 철렁했습니다... 정치색을 떠나 국민의 권리를 찾는일에 아직도 관심없다는 말을하는 이사람들... 마음이아픕니다. 조리있게 설명을 잘 못하는 저의 탓도 있겠죠 하지만 관심없다는 말에 집에오는길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운동장에서 대형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시던분들 애국가부르는분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분들 모두의 목소리가 광명을 찾는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저도 꾸준히 알려주고 일깨워보도록 할게요!!! 모두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