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2-1 폭행, 폭언 사건🚨 자리를 지켜낸 저희가 피해자인데 가해자분들께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시길래 참고 있다가 업로드합니다. ✅ 음주 후 올공 오지 마세요. ✅ 폭력, 폭언하시는 분들은 오지 말아 주세요. ✅분열과 공포 조성하지 마세요. 위험한 상황이라 할지 언정.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 겁니다. ✅ 감정 컨트롤이 안 되면 집에서 쉬세요. 🚨앞으로 2-1은 폭력과 폭언을 하시는 분들을 퇴장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습니다.
오전 09: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불법촬영 당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공개합니다 가해자가 계속 활동하고 다니는 게 보기 힘듭니다 폰 확인 안 시켜줬고, 오히려 제가 폰 보려고 했을 때 싫어해서 제 촬영물이 남아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갸팬쌤들 제발 멀리해주세요 이제까지 제가 폭로하던 것들의 주인공입니다 전남친=불법촬영남=9tiger6
안타깝다. 극우들은 배재고 학생들이 받은 처분에 대해서 과하다고만 하지 정작 조롱을 당하고 광주연고 출신이란 이유로 조롱의 한복판에 선 광주일고 애들에 대한 위로의 글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이게 이 극우들은 이미 결과는 정해놓고 이 사건을 바라보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다. 배제고 처분에 대한 얘기는 광주일고 애들에대한 위로 이후가 되어야 한다. 가해자 피해자가 분명한데 가해자가 받은 처분이 너무 과하다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일까. 그리고 또 피해자 지역을 여과없이 조롱한다. 이건 정신병이고 벌레같은 행동이다
2-3 상황 폭행 당하고 조롱 당하신 어르신인데 전한길 선생님은 서로 좋게좋게 끝내자네요. 폭행 당하고 조롱 당하신 어르신 입니다. 지금도 피해자, 가해자 한곳에 있습니다.
선관위 위철환 '재선거 안돼'? 전문가 극대노 "가해자가 피해자 나무라... 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방송일시 : 2026년 6월 24일 (수)□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출연자 : 윤왕희 교수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래 텍...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