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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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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통 정리본인데 기니까 시간될때 저 장해놓고 읽어봐 1) 윤석열은 검사시절 원래 좌파였음. 2) 2013년 박근혜 정권이 시작하고 국정원 여론개입 정황이 나타났음. 3) 대선에 패배한 문재인은 특별수사를 주장했음. 4) 실력을 인정받던 윤석열은 이 수사를 지휘하게 됨. 5) 국정원 요원의 원룸이 세상에 노출되고 130여명의 증인 진술을 확보함. 6) 조영곤 중앙지검장은 윤석열을 수십 차례 불러 수사 중단을 지시함. 7) 윤석열은 수사를 강제로 밀어부침. 8) 박근혜 정부는 새누리당이 152석 거대 여당으로 권력이 강력한 시점이었음. 9) 여러 차례 상부 압력이 들어왔는데도 윤석열은 수사를 이어나갔음. 10) 국정감사에서 윤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유명한 말을 함. 11) 수사결과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대선에 조직적 여론조작을 벌였다는 걸 밝혀냄. 12) 국정원 여론조작은 선거 조작의 다른 말이기도 했음. 13) 이로 인해 박근혜 정부의 정당성이 크게 훼손되었음.

[이진영 칼럼]李의 조작 기소 ‘오물’ 털어내기

이재명 대통령의 유체이탈식 화법은 들을 때마다 놀랍다.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선 4대 국정 목

[이진영 칼럼]李의 조작 기소 ‘오물’ 털어내기 이재명 대통령의 유체이탈식 화법은 들을 때마다 놀랍다.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선 4대 국정 목표로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를 제시했다. 검찰의 무리한 수사 관행을 지적하는 대목에선 “모든 영역에서 금도라고 하는 게 있다”고 했다. 공교롭게도 자신의 공소 취…

[사설]“낮은 자세로 겸손” 강조한 이 대통령, 공소취소도 그 자세로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기소된 사건

[사설]“낮은 자세로 겸손” 강조한 이 대통령, 공소취소도 그 자세로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기소된 사건의 공소취소 문제와 관련해 “최소한 진상규명은 해야 되겠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으면 되는 것이고, 잘못된 게 없으면 그냥 놔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이나 야당 입장에선 중립적인 특검이 진상규명을 하는 게 낫지 않으냐”고 했다. 2030세대가 6·3 지방선거 일부 투...

“내가 대통령이면 재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돌직구 날린 가수

투표용지 부족 사태 두고 강도 높은 발언 이어간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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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과문은 '자백'이다 - 6.3사태의 민·형사적 책임

두 장의 사과문이 있다. 2026년 6월 3일 허철훈 사무총장이 서명한 선거일

[선관위] 사과문은 '자백'이다 - 6.3사태의 민·형사적 책임 두 장의 사과문이 있다. 2026년 6월 3일 허철훈 사무총장이 서명한 선거일 당일 사과문과, 6월 5일 노태악 위원장이 서명한 사퇴 사과문, 두 편이다. 짧고 절제된 문장으로 쓰였지만, 법률 언어로 번역하면 이 두 문서는 핵심 사실을 스스로 '자백' 수준으로 공인한 '책임의 시인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장과 사무총장이 서명하여 국민 앞에 공식 공표한 이상, 이후 모든 책임 추궁의 출발점은 바로 이 문서에서 시작된다.수사 검사는 당사자의 사실 시인을 확보하면 세 가지를 추궁한다. 고의성, 결과의 중대성

부실 선거에 분노한 2030 "참정권 침해 당해…재선거해야"

부실 선거에 분노한 2030 "참정권 침해 당해…재선거해야", 확산하는 선거 관리

부실 선거에 분노한 2030 "참정권 침해 당해…재선거해야" 부실 선거에 분노한 2030 "참정권 침해 당해…재선거해야", 확산하는 선거 관리 불신 SNS 통해 젊은 층 참가자 확산 대학 총학생회도 대자보 잇따라 "참정권 훼손은 좌우 문제 아냐" 부정선거론엔 신중…성조기 자제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