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월요 저녁 9시 지금 올공 모인 모두가 애국자분들입니다. 서로 생각차는 조금 있어도 지지정당 조금 달라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기치 아래 모인 우리 모두는 동지입니다. 오늘 뜨거운 뙤약볕 아래 함께 땀흘리신 분들 고맙고 자유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애국심 존경하고 경의를 표합니다. 제가 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오늘 무더위 이곳에 함께 하신 분들 모두 공감하실겁니다. 사랑합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오전 04: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주신 모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경의와 애도를 표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모든 참전용사와 호국영웅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들은 돌아오지 못한 새벽이었고, 우리는 그들이 지켜낸 아침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대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을지라도, 그대의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Freedom is not free. 6·25 Never Forget. 🇺🇸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주신 모든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와 애도를 표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신 모든 참전용사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들은 돌아오지 못한 새벽이요,우리가 맞이한 아침이다. 그대의 이름은 불명이나, 그대의 업적은 불멸이다. 🇰🇷🇺🇸Freedom is not free.
우리 올공 가족 분들의 숭고한 노력과 애씀에 경의를 표합니다.
#alive #breathing #snap 한결같이 올림픽 공원으로 향하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일상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소중합니다. 나 하나쯤 외면하면 편하다는 사실 또한 다들 잘 압니다. 무지, 냉소, 외면, 회피, 무관심. 모두 참 편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편할 수 있는 방법들을 두고 선뜻 자발적으로 나서서 각자의 일상을 할애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힘을 보탤 수는 없더라도,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수많은 노력들을 가볍게 매도하는 인간만은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6.06.11. 차가운 밤공기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위해 자리를 지켜주시는 올림픽 공원의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