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부족 사태’ 송파구 선관위원장도 사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서울 잠실 지역을 관할하는 민소영 송파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위원장직을 사임했다. 서울동부지법 수석부장판사인 민 위원장은 지난 2월 28일 송파구 선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민 위원장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함께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상태다.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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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 해산 과정서 '과잉진압' 피고발 시민단체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졌던 잠실7동 제2투표소 시위대 해산 과정에서의 과잉진압을 주장하며 박정보 서울경찰청장과 송파서 경비과 직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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