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26일째 기록 퇴근 후 늦었지만 1-3도착 특위와 경찰이 왔다갔지먀 오늘은 이번주 저녁 역대급으로 뜨겁네요 2층도 분란없다! 1-3을 가면 최고다 보물!! 하고 맞이해주시는 할아버지 매번 눈물나여ㅠ 애국가 1달째 원없이 부릅니다😭
오전 01: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이번엔 '수류탄' 소동… '봉쇄 시위' 계속되는 악재 | 서울=한스경제 김근현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봉쇄 시위’가 2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이번엔 수류탄 추정 물체가 등장해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9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인근에서 수류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 발견자는 현장에 있던 자원봉사자로, 삼엄한 경비 속에서도 시위대와 경찰의 대치가 완강하게 이어지던 중 출입구 근처에서 해당 물체를 포착해 즉시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
실시간 ‘올공’ 현황 1. 털보는 성조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2. 대다수는 태극기가 중요하다 했다. 3. 무작정 성조기를 붙였다. 4. 성조기가 싫다며 우리가 있는 일부 공간에 성조기를 제거했다. 5. 성조기를 붙이기 위해 몇명이 와서 마구잡이로 성조기를 붙였다. 6. 다시 자원봉사자들은 태극기를 붙였다. 7. 털보는 다시 태극기를 떼어냈다. 8. 우리는 날을 새고나서 털보의 의견을 존중해 대형 태극기 자리에 성조기를 달아 줄 테니 거기를 지키라고 제안했다. 털보는 그것도 싫다고 했다. 털보는 경찰을 약 20여회 불렀다. 우리는 경찰이 와서 폭력 사태등이 생겨서 ‘올공’이 와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털보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원하는 것 같다. 자원봉사로 물자 나르고 일해야 하는 청년들이 지금 털보 옆에서 같이 있어야 한다.
[선관위 게이트] 잠실4동 제7투표소 내부 CCTV 공개...쇼핑백 들고 뛰어...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4동 제7투표소 내부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사무원들이 쇼핑백에 담긴 추가 투표용지를 들고 뛰어 들어오는 장면, 정복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는 장면, 마감 10
잠실7동 투표함 막고, 전한길은 선관위 앞으로…부정선거론자 집결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초유의 투표 중단 사태가 벌어지자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앞과 밤 10시까지 투표 연장이 이뤄졌던 서울 잠실7동 2투표소에서 항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한국사 강사 출신의 전한길씨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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