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 “잠실 집회 햄버거 쏜 후 영업방해 당... 연예인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를 공개 지지하며 잠실 집회에 햄버거 100개를 지원했다. 그러나 이후 일부 시민의 영업방해와 매장 욕설·장난 전화 피해를 호소하며 고소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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