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원장이 지위고려해 출장나가면 배우자 예산까지 편성해 출장갔다고 한다. 기업에서 임원이 출장가는데 가족 경비까지 대주라하면, 미친 x 쌍욕 날라오면서 바로 퇴사다. 그런데 기업보다 경비 사용이 더 엄격해야 할 국가기관에서 출장시 부부동반 예산까지 쓰고, 대답이 더 황당하다. 지위고려한것이고 향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운영하겠다??? 이게 나라냐??? 한국은 예전 정유라 사태때, 운동,연예인 학생들은 출석도 안했는데 졸업시켜주는게 관행이었는데, 이 관행도 못참겠다고 그난리 치면서 대통령 탄핵까지 시킨나라다. 그런데 이런 선관위원장의 황당한 부부출장 및 선관위 해명에 그당시 난리 폈던 대학생들, 지금은 30대 되셨을 그 시절 분들은 왜 침묵하고 대통령 탄핵하자고 안그러나. 나이 들면서 도덕적 기준이 낮아졌나? 아님 내편이라서 그럴수도 있지 눈감아 주는건가. 이게 나라냐? 라는 외침은 어디갔을까.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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