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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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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경찰을 동원해서라도 올공 문을 연 것은 맞았습니다. 누군가의 눈에는 무력 대응으로 보였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 경찰 인력이 부족했다면, 누군가 또 문을 가로막았을 것이고 서부지법 때처럼 분탕 세력이 대거 유입되는 혼란이 발생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경찰 동원은 더 큰 물리적 충돌과 범죄로 이어질 뻔한 상황을 선제적으로 막아낸 조치였습니다. 다만, 지난 잠실7동 투표소에서 있었던 무력 진압까지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사건은 본질부터 다릅니다. 당시 진압의 명분은 '투표를 아직 못했다'는 것이었지만, 이번 올공 진입의 명분은 '부정선거를 조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둘은 반드시 구분해서 보아야 합니다. 무조건 문을 막아두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사건이 터졌다면 해결을 하고 조사를 하는 게 우선입니다. 저라고 올공에 가는 발걸음이 늘 편하겠습니까? 또 누군가 충돌하고 싸우는 꼴을 보게 될까 봐 가기 전까지 마음이 늘 불안합니다. (댓글)

"왕따예요?" 도 넘은 경찰 조롱…SNS서 가족까지 공격 잠실 개표소 앞에서 일부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관을 에워싸고 조롱하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경찰 아내의 호소에도 2차 가해가 이어졌고, 시민들조차 일부의 과격한 행동이 집회의 본질을 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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