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아나운서 "선관위 직원들, 이 시국에 휴가? 분쇄돼야 마땅" 방송인인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이 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조 전 아나운서는 2011년 KBS 앵커 재직 당시 방송 3사 메인 앵커들과 함께 중앙선관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투표 참여 캠페인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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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권 침해에 조수빈 前앵커 "선관위, 분쇄해야"…이준석 "스타벅스보...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 정치인들도 "(선관위 이슈가) 스타벅스 텀블러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7일 시민사회계에 따르면 조 전 아나운서가 최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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