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권 훼손 충격적… 대학생 목소리 내려 시국선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 18개 대학의 시국선언을 주도한 학생 대표들은 11일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이 훼손된 상황을 간과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정조사·특별검사를 통한 진상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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