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에서 오늘 느낀 점 1. 거대한 공권력이 나와 여기있는 시민을 지켜주는 힘이 아니란 것을 알았을 때 매우 무기력함과 공포를 느낌 2. 반대로 위에서도 시민들이 무서워 경찰력 총동원 했을 것 경찰이 캠코더를 많이 들고 다녔는데 안전하다는 뜻, 증거 수집을 위해 함부로 행동 안한다는 의미 용역이었으면 카메라따위 없이 다닐 것 3. 시민이 적을 시간대를 노려 진입한게 노련함 훈련된 조직은 흩어진 개인들을 압도한다 4. 개인적으로는 이번 개표소 진입이 차라리 잘되었다는 생각 내부에 증거들이 온전하다고 어떻게 판단할수 있는지... 올공은 빨리해결하고 힘을 모아야하지 않나 5. 프락치는 분명 있다 그리고 기회주의자들 또한 많다 6.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모이는 것 그 뿐 7. 귀스타브 르 봉의 군중심리 책을 추천한다 8.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다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이 퇴임할때 한 말 “10년 뒤 중국인들 발 마사지하며 살게 될 것” 1년 남았다. 9.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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