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시국선언 LIVE‥"'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https://www.youtube.com/watch?v=ltGQsupjt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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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오후 6시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 공동 시국선언 "참정권 침해 규탄“
“극우는 청년의 분노를 이용 말라”… 186개大 번진 투표용지 부족 규... 극우는 청년의 분노를 이용 말라 186개大 번진 투표용지 부족 규탄 성명·대자보 엿새 만에 361개 재선거·재투표 요구는 6%뿐
[🔴생중계] 이 시각 잠실개표소 규탄 집회 현장… 빗발치는 '재선거 요구' 외침(26.06.07)
[🔴생중계] 이 시각 잠실개표소 규탄 집회 현장… 빗발치는 '재선거 요구' 외침(26.06.07)
[🔴생중계] 이 시각 잠실개표소 규탄 집회 현장… 빗발치는 '재선거 요구' 외침(26.06.07)
1찍들이 성조기 말고 원하는 깃발
[ 민주주의의 꽃을 꺾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책임을 묻는다 ] 선거는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민주주의의 꽃이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그 근간을 꺾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자유로운 선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노력해야 하는 헌법기관으로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너진 신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지난 6월 3일, 전국 약 1만 4천여 개의 투표소 중 부족한 투표용지가 추가로 송부된 곳은 총 67개소였다. 이 중 50개소에서 추가로 받은 용지를 사용하였으며, 추가 조달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총 22개소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단되었다. 이는 국민이 참정권을 보장받지 못했고, 선거라는 민주주의 기본이 훼손되었음을 의미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는 우리 대학 선배들, 수많은 시민이 지켜낸 오월의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한 것과 다름없다. 이에 더이상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것을 지켜볼 수 없으며,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중앙운영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진상과 발생 경위를 철저히 규명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위원장의 사임 뿐만 아니라 관련된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태의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라.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번 사안을 엄중히 바라보며,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장되고 민주주의의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2026. 06. 06.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중앙운영위원회
아 제발요 이게 어떻게 온 기회인데 걷어차려고 합니까 이런거좀 하지 마세요 제발요... 좌우통합 참정권 침해 사태 규탄 시위 입니다.. 특정정치인,특정정당,미국팔이,성조기 .. 지금 우파시위 아니라구요 제발요 눈치좀 아 재선거,선관위 규탄,정부 규탄으로 가야 더 많은 분들이 좌우없이 반감안가지고 나올수 잇다구요😭
💙 현재 쏟아져 나오고 있는 대학 성명문 내란세력에 빌미를 준 선관위를 규탄한다
'중장년은 광화문으로 청년은 잠실로'…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결집하는... 6·3 지방선거 이후 첫 주말이자 현충일인 6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6.3 선거에 대한 총학생회 규탄선언문]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42대 시드 총학생회입니다.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선거관리위원회의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하여 전국의 총학생회와 뜻을 함께하며 규탄선언을 합니다. 21세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일어나서는 안되었던 이번 사건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고 성결의 이념을 따라 민족을 위해 소리내겠습니다. 하나님께 심겨 학우들과 함께 싹 틔우는 제42대 시드 총학생회🌱 @usca_korea
전국 총학생회 부정선거 규탄문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부실한 운영을 강력히 규탄한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