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림픽공원 때 웃겼던게 ㅜ 남자친구 12시에 보내고 3시까지 버티다가 넘 졸린겨 그래서 조금만 눈 감아야지 하구 쭈글해있었는데 어느순간 담요가 덮어져있고 (?) 어느순간 옆에 모기향이 켜져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에 깨서 부끄럽기도하고 그래서 도망쳤는데 넘 기여운 거 같음••• 사람들 •••@lam_jwi2 · 6.13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