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 편지’ 자꾸 공개되자…김건희 측 “답장 자체 어려워질 수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법률대리인단 일원인 유정화 변호사가 지지자들에게 김건희 여사에게 받은 답장을 온라인 등에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2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유 변호사는 지난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여사는 지지자분들에게 보내는 서신이 외부에 공개되는 건 ‘원치 않는다’는 뜻을 모든 편지에 분명히 밝히신 것으로 안다"며 "그런데도 이런 서신 사진들이 수회 공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현상이 계속되면 김 여사가 받는 전체 서신에 대한 답장을 보내는 것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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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정상회의 쉬는 타임에 브라질 룰라 대통령 자리로 가서 10분 동안 대화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열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고 싶지 않았지만 자꾸 연상되는 김건희의 나가나가~ 외교성공과 참사를 가르는 단적인 장면 아니겠나...
‘尹 체포 방해 의혹’ 나경원, 특검 출석 거부… 김건희도 불응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에 이어 남은 의혹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 권창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종합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에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 무마 의혹의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김씨 측이 응하지 않겠다고 해 불발됐다. 김지미 특검보는 15일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과 관련해 나 의원에게 19일 소환조사를 통보했으나 의원실로부터 ‘서면 답변서를 제출하겠다’는 회신을 받았다”며 “추후 소환조사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