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시위대에 “중국 경찰이냐” 모욕당한 경찰…경권 회복 호소 [사건...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대에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추락한 ‘경권 회복’을 강조했다. 11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이달 9일 경찰청 내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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