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부정선거 단어는 이쯤 국조위, 특검 전후로 증거가 나오면서 나왔어야 할말임. 누가 부정선거 인거 몰라? 다알아. 그래도 그게 정치권의 명분과 단계였음. 자혁ㅆㅍ것들이 구호흐리기로 방해만 안했어도. 올공에 10만 이상 모이고,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면서 모든건 일사천리였을텐데. 이걸 2달째 좌파랑 좌혁들 상대로 동시에 싸우고 있다는게 말이냐? 진짜 화딱지난다. 양쪽에서 존나 공격하네 ㅅㅍ 이럴거 같아서 지선 전에 걍 다신 일어나지 못하게 이미지 나락보내놨는데 드럽게 질척대고 방해하네 하. 얘네들 뭐 민주당이랑 내통하는건가? 어떻게 이따구로 민주당이랑 똑같은 단어 외치면서 방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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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궁금한게 올림픽공원 처음 모인게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훼손 아냐?? 부정선거 알겠고 맞다고 생각하는데 왜 처음이랑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데도 이상함을 못 느끼는거야? 그냥 올공나오면 극우래~ 이러니까 ㅇㅇ 우리 극우시위대 맞음 이렇게 생각하기로 한거임?? 잘못된걸, 이상한걸 진짜 모르는거야?? 아니면 부정선거 맞는데 뭐!!!! 모르는 니들이 병신이지!!!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거임? 우리의 아젠다는 “참정권 훼손”으로 뭉쳐야 된다고 골백번 말하는데 왜 이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제발 반박해줘 어떤게 문제인거야?? 부정선거 가리려고 하는게 아니잖아 근데 우리 지금 중요한걸 놓치고 있는거 아니야??
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이트의 구호가 또 바뀌었다 하면 의제희석으로 인해 올공 민주화운동 참여 인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함. 이거 지키기 위해서 욕 먹으면서 2-3 지키고 있던거임. 세상 보는 눈을 넓혔으면 좋겠고 현장의 상황을 봤으면 좋겠다. 선동이 너무 심하다. 너무 힘들다. 엄청 울기도 했고 혼자 부딪히고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모여서 함께 지켜줬다. 아 맞다 그리고 나 뭐 국힘청년대표? 그런걸로 찍혔던데 난 정치색 없는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올림픽 공원온거지 정치 따지지도 않고 온거다 정치 관심 없아.
어린애도 아니고, 지금 서로 땅따먹기하듯 갈라질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에이웹을 외치는 분들이든, 부정선거 의혹을 외치는 분들이든, 결국 중요한 건 의혹 규명과 진상 확인 아닌가요?🥲 우리끼리 서로 주도권 싸움처럼 보이는 행동은 오히려 전체 메시지만 흐리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내부에서 흔들리고 갈라지는 모습이야말로 좌파가 원하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판할 건 비판하되, 지금은 서로 물고 늘어질 때가 아니라 한목소리로 가야 할 때입니다. 우리끼리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치ON] 국힘 최고위 공개 설전...정청래 "정권 짧다" 후폭풍 ■ 진행 : 이하린 앵커■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
체육협회 직원들이 물건을 가지러 왔다 협회 직원 들어가시는분 사원증 신분증 얼굴 확인해서 들어가는 인원수에 맞게 시민도 같이 들어가서 물건 같이 확인하고 영상다찍고 그러면 물품 밖으로 가져가게 하기로 협의 했다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소리만 지르는 사람들이 있다... 무조건 모든 게이트 문열면 안된다고만 한다..그러고는 같은 마음으로 밤새 지키고 소리내던 사람들끼리 싸우고 대진연이라고 한다..이게 그들이 원하는 그림인데..우리끼리 다투고 협회게 피해주는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다..이렇게 막아서면 강제해산의 명분이 될 수 있는데..
“시위대 아닌 시민”이라 했지만...‘프락치’ 의심하며 고성도 오가 관습처럼 이어져 오던 86세대의 이념·조직 중심 집단행동 문법에서 벗어난 2030세대 주축의 새로운 집회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정치색을 뺀 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자발적 참여를 장점으로 내세우지만 단일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등 참가자들 사이의 갈등과
'잠실개표소 봉쇄' 밤샘 시위 속에 구호 놓고 내부 갈등도 불거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
장동혁, 과연 재투표 코인을 탈 것인가? 사실상 장동혁은 지금 모든 상황이 최악임 처참한 지선 결과와 자신을 부정했던 서울의 승리 그리고 한동훈의 국회 입성. 책임론은 피해갈 수 없는 상황 마지막 남은 선택지는? 김민수랑 재투표 코인 타면서 부정선거에 저항하는 투사로 전한길과 부랴부랴 쇼질할 가능성 518%. 윤통 코인 팔아서 당대표 되고, 윤석열이라는 이름도 제대로 못 부르고 결국 윤절연 외치던 거 똑똑히 봤는데 얘네가 재투표 코인을 설령 탄다해도 그게 진짜 진심일거라….? 절.대.생.각.안.함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