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가 약자와의 동행이란 지향점에 대한 냉소와 반발에 의한 것이라면, 냉소를 당할지언정 그게 왜 중요한지 계속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극우는 그것과 동시에 자신들이 곧 약자라고 말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믿고 있는 것만 같다. 뭐야 어쩌자는 거야? 하는 피로감이 있다.@mimyo_ · 6.23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