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내부 분열?! 장동혁 직격하고 민주당 극찬한? 우재준.. 듣던 김민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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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내 윤대통령 탄핵소추 찬성을 주도한 한동훈의 저 행복하고 들뜬 모습에 주목 - 그럼에도 전한길은 저 이후 어림잡아 1년동안 한동훈을 아군이라 비호했음 - 이런 한동훈을 제명한, 당내 가장 큰 반한동훈 세혁이라 할 수 있는 장동혁 지도부,김민수등을 핀포인트로 음해해 여러모로 한동훈을 이롭게 한 세력이 바로 자혁, 전한길이었음. - 한동훈은 현재 복당을 시도하고 있고, 자혁 전한길은 이걸 돕고있는 형국 - 이들은 부정선거가 해결이 안돼야 부정선거 장사를 오래 해먹을 수 있고, 윤대통령 석방이 안되어야 윤어게인 장사를 더 오래 해먹을 수 있음. - 이들은 하나같이 윤정부때 돌을 던진 자들임. 과거 자신들의 '계엄유발' 이력을 지우고자 최선을 다해 윤어게인 적장자팔이와 미국팔이를 시전.
해당 영상은 장동혁 대표가 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인사들을 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장동혁 대표는 당원들의 뜻을 외면한 채 지도부를 공격하며 내부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가 과연 당을 살리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오히려 당을 약화시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국민들의 관심은 투표권 회복과 같은 주요 현안에 있으며, 당은 이러한 민심을 반영하여 특검 관철, 재선거 추진, 선거제도 개혁 등 핵심 과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요한 정책 과제들을 뒤로한 채 지도부 비판과 흔들기에만 집중하는 행태가 과연 당과 국가를 위한 정치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설] 선거 민심 못 읽고 내부 분란에 바쁜 여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8일부터 이틀 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4%에 그쳤다.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국정 운영 기조를 바꿀 생각이 없다고 했다. 대신 선거 직후부터 이 대통령 순방 환송 행사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참석하지 못하는 등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계와 친청계의 갈등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정치쇼] 김남국 "당선인 만찬 안 간 송영길? 일정 겹쳤을 뿐…분열 없... -당선 소감? 안산 상인들 어려운 현실에 책임감 -상임위? 경제발전 도모할 국토위·산자위 등 지원 -안산시장은 진 이유? 후보 결정 늦어 결집 부족 -李 선거 언급? 서울 등 이길 곳 내줘 불편한 마음 -지역별 진 이유 다양...지도부 책임 통일 어려워 -당선인 만찬 안간 송영길? 원래 일정 겹쳤을 뿐 -당내 분열 프레임 지양...통합하는 전대 치러야 -李 "與 그릇 달라야"? 누구 특정은 아냐...포용 강조 -전당대회때 난 민주당 건강하게 만들사람 지지 -재선거 시위? 2030 불의 못참아...바람직하고 건전 -장동혁 '전면 재선거'? 본인 방패로 쓸 선동 구호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6년 6월 9일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현 : 예고해 드린 대로 이재명 대통령과 아주 가까운 의원으로 알려진 분입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