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25일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을 해당행위로 보고 자진 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를 향해서는 재선거와 관련된 의원들의 총의를 모을 수 있도록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여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사퇴론을 일축한 데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이런 결론을 냈다. 모임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결과 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가) 복귀 일성으로 법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불가능한 재선거를 주장하는 건 지난 의원총회에서 모아진 총의를 당대표 스스로 거부하는 해당 행위"라고 말했다. 📝 뉴시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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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없다"는 국민의힘 지도부... 김용태 "장동혁, 부정선거 믿나" 당 안팎의 요구에도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버티기'에 들어간 가운데, 당 대변인 역시 '사퇴는 없다'라는 게 지도부 공식 입장임을 재확인했다.'친한동훈계'는 물론이고, 소장파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또한 연일 장 대표의 책임을 따져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두고 당내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와 개혁 성향 의원들이 거듭 장 대표를 정조준하며 사퇴 압박을 이어가자 장 대표가 자신을 향한 책임론을 정면 반박하고 나선 것. 다음주로 예정된 의원총회가 장 대…
사면초가 장동혁... 당내 사퇴 요구 분출에도 '잠실'만 찾는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당 안팎에서 제기되던 대표직 사퇴 요구가 11일 지도부 내부 공개 발언으로까지 번졌다. 소장파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도 같은 날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