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의 덫[편집실에서] ‘문조털래유’라는 말을 처음 접했을 때 당혹스러웠다. 전직 대통령, 집권당 대표, 진보진영 빅스피커, 대표 지식인을 경박스럽게 들리는 신조어로 묶어도 되나 싶었다. 그런데 요즘은 곳곳에서 이 말이 들린다. 정치 고관여층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들어봤을 대중적 유행어가 됐다. 당사자들은 이 단어를 ‘멸칭’으로 여기는 것 같다. 유시민 전 의원은 MBC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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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우는 어떻게 대중의 지지를 얻는가?
언론의 프레임 보수정당, 혹은 보수 정치인이 잘못했을 때 그것을 비판하면 소신있고 깨어있는 연예인으로 포장 진보정당, 혹은 진보 정치인이 잘못했을 때 그것을 비판하면 음모론자, 극우 연예인으로 포장 그리고 대중들은 언론이 정의하는 상을 토대로 맹목적 옹호와 비판 시작
끝나지 않는 '재선거' 시위와 거대 양당의 기회주의, 극우의 주류 정치 잠식과 이재명 정부의 우경화는 그야말로 복합 위기 시기의 병리적 현상이라 할 만합니다. 이에 맞서는 해독제, 아래로부터의 대중 운동이 필요합니다. https://t.co/EWZUPLdVFY
1."전국재선거" 확답을 받는다. 2."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고 확답을 받는다. 공명선거를 만들어 놓으면 '부정선거'를 척결한게 아닐까요??? 모든일엔 순서가 있습니다. 순서없이 단일화된 아젠다 없이 우후죽순 중구난방으로 떠들면 대중에게 메세지가 전달이 안됩니다.
부정선거와 성조기(투구) 먼저 확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정선거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미동맹 덕에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 것과 별개로 지금 이재명 정부는 부정선거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미지와 같은 모습들을 언론이 어떻게 다룰 지, 그리고 모든 대중들은 어떻게 생각할 지 깊게 고민해보아야 할 때 입니다. 참정권을 지키고자 거리로 나오신 모든 국민들께서 성조기 투구를 쓰고 한미공조를 외치는 것을 동의하지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이 수많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모두가 공감하며 싸울 수 있고 이재명 정부가 반박하지 못하는 참정권침해로 인한 재선거를 촉구하는 내용으로 싸워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아는 것 중요하지만,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어떻게 싸워야 할 지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저 말만 한다고 원하는 것을 이루어낼 수는 없습니다. 부정선거 #성조기
잠실 올공 민주 항쟁 현재
전북전주에서 왔어요 다들 화이뚜!
애국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잠실민주화운동 디진다 할아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에 슬프지만.. 웃기기고 하고..엄지척해드렸다
2026.6.8 신문 1면에 나왔다!!!!!!!! '투표도 못하는 나라'👿👿👿 https://t.co/I791Pl2Kw6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