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말들이 많이 보여서 내 개인적인 의견은 인원이 줄었다? 생각보다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음. 서울만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한다는 것에는 당연히 동의함. 방향성이 없다? 동의함. 근데 당장 우리가 나서서 뭘 하기 애매하고 나는 대학생들이 참여하면서부터가 중요하다고 봄. 어차피 우리는 출퇴근 때문에 완전하게 참여가 어려움. 대학생들은 아직 기말고사중임. 변질? 이 집회는 애초에 주도하는 사람이 없음. 그래서 다양한 의견들이 마구 나오는 것도 어쩔 수 없음. 이게 국민들이 연 집회의 참모습이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함. 당장 나의 불편함보다 지킬 것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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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SNS 타고 거리에 모인 젠지…광장 집결 후 해법도 찾을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확산한 청년층의 ‘투표권 시위’가 결집에는 성공했지만 명확한 메시지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8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후 ‘부실선거’ ‘부정선거’ ‘재선거’ 시위의 성격과
"재선거하라"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선관위 직원들 고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투표지 부족 사태' 재선거 요구 확산…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오후 12시 35분 현재 개표소가 설치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2천 명이 집결했다.시위대 규모는 이날 오전 0시께 6천∼7천 명 수준까지 늘었다가 오전 7시께 500명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태극기 등을 든 참가자들은 경기장 8개 출입구 주변에 나뉘어 모여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애국가를 제창하며 투표함 반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태극기 흔들며 '재선거' 요구(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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