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펴니랑 외치고 옴! 철철더위 땡볕에 등줄기 땀이 줄줄흘러도 좋았다. 가족식사 후에 갔는데, 식사자리에서 아빠가 “올림픽공원 대단하더라. 의료시설도 해두고 이거저거 참 젊은사람들이 대단해. 우리같은 늙은이들이 소리내도 바뀌지않아. 젊은사람들이 소리내줘야해. 좌우문제라 생각하지말고 내가 살아가야할 나라 내가 바꾸는거야.“ 하셔서 너무 든든했다! ▓▓@ssuuum · 6.27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