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14시 올공 현장 스케치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힘든 뙤양볕에서 꿋꿋하게 깃발을 흔드는 청년들. 진심으로 고맙고 마음이 아리다. 조금씩 사람이 많아지는 중. 멸공!@rekorea.again · 6.21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