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시위에 묵과할 수 없는 비도덕적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올공 자봉단 싸버거 탈취사건. 진짜 도덕성도 결여된 애들끼리 모여서 뭐하는지 원. https://t.co/NmuPmPjy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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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청년이 올공에서 “죄송합니다!” 소리 친 이유Why He Shouted, “I’m Sorry!” at Olympic Park #올림픽공원 #예배 #30대 #애국청년 #기도
욕망에 기댄 포퓰리즘은 사실 극우의 장기 아니냐고들 하지만 그래서 이쪽이 원칙론 도덕론에만 매달리면. 극우파가 마빡에 에어컨 써붙이고 다니는 프랑스 꼬라지 나는 것도 사실 물론 나도 혹서에 시달리는 서유럽 인민을 가엾이 여긴다. 에어컨 설치 부디 성공하기를
극우 일베충보다는 도덕적 우월감 가진 사람들이 낫던데.. ?
난 있잖아… 도덕적 우월감 느끼는 사람을 멀리하거든. 본인 강아지 유기견이다. 본인 캣맘이다. 봉사 기부 많이 한다… 떠벌리는 사람들보면 뭐랄까? 가짢다라고 해야 하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런겨? 요즘 시대에는 티를 내야 하는겨?
‘최소한의 민주주의’를 넘어 [박권일의 다이내믹 도넛]
우원식도 그렇고 이재명 대통령님도 그렇고 선거가 문제가 되도 결과에는 영향을 안미치니 괜찮다고 한다. 이는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맞지 않다. 우리는 어렸을때 과정을 중요시하고 결과가 어떻던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실패를 하면서 내가 실패한 이유가 뭔지를 찾아가면서 성공을 이루어야 진정한 성공이다. 그런데 지금 꼴이 과정은 불법을 저지르든 도덕적으로 이상해도 결과가 같으면 괜찮다는 식의 논리가 만연하다. 불법적인 일을 해도 돈만 벌면 된다는 그런식. 정말 도덕적 기준이 너무 낮아졌다. 선거도 마찬가지! 단하나의 표가 잘못되었다면 그건 과정으로서의 잘못이다. 부정선거건 부실선거건 말장난 하지 말아라. 이 정도까지 문제라면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하는거고 결과가 어떻든 과정이 정당해야 하며 진실되어야 한다.
저도 "부정"이라는 말이 여러 의미로 쓰인다고 봅니다. 예컨대, 이번 선거가 "위법"하다는 의미에서 부정선거라면 수긍할 수 있지만, 원래 쓰던 말처럼 중국공산당 및 그 추종세력이 수년전부터 "조작"했다는 의미라면 그에 반대되는 공식적 증거들이 너무 많다고 보입니다. 다만, 참정권의 당사자인 국민들은 적어도 그 위법에 "의도"가 있는지 의심할 권리는 있다는 점에 저 또한 동의합니다. 물론, 지금의 일부 정치세력처럼 무책임 하게 극단적인 주장들 심지어 허위거나 왜곡된 자료들을 퍼뜨리고 다니는 건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하필 이 곳에 그 유명한 도덕없다는 짤 없어서 내가 가져옴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