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오늘 잠실쪽으로 면접보러 왔는데 끝나고 시간보낼곳 찾아. 촌남인데 잠실에 주차되고 조용한 곳있을까? 카페, 도서관, 산책코스있다면 더 좋아😆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6.3 잠실혁명 6. 올림픽공원을 살아있는 도서관으로 만들자! 필자가 들러본 올림픽 공원은 젊은이들의 참정권박탈에 대한 (분노)열기가 가득찼다. 곳곳에서 들리는 기독교인들의 기도소리도 지나가는 나이든 세대
도서관 관련 외 글 안쓰려 했는데요, 진짜 선을 넘으셨습니다. 일끝나고 새벽에 가서 도서관 준비하는데 새벽 내내 싸우시네요. 전 어느정당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저는 참정권 주권회복에만 관심있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수있을지 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모두가 올수 있는 올공으로 만드려는 저같은 사람들이 무력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저 우성아파트에서부터 피나는 노력을 했는데, 지금 태극기 떼고 대체 뭘 하고 싶으신건가요....? 더이상 그런 태도는 존중 못하겠습니다. 본질이 무엇인지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제의 오늘 새벽 영상 일부, 올공 초반 뉴스, 인원 및 기사 그래프, 올공 첫째주, 우성아파트입니다. *도서관 2-3 주변에 만들고있는데 제발 조용히해주세요;; 오늘보니 이용하시는 분들 편하게 사용하라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목요일부터 비와서 천막도 샀는데; 하 진짜 오픈은 아마 화-수요일입니다📖 방해하는 사람 누구든 가만히안둠.
동네 도서관에 있는 책... 내가 계속 빌려놔야 겠다.
[작가서평 20]_[극우의 신화 일본] 작가 호사카 유지_장소: 서원마을 작은도서관
뉴비들아 그거 알아? 이런 책이 있다는거 ㅋㅋㅋ 그리고 이 책이 어디있었게?🤗 문재인 평산책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에도 있어서 우파엄마들이 항의해서 없앴다!? 자기동네 도서관 검색해봐 ㅋㅋㅋㅋ있으면 신고ㄱㄷ
엉니랑 도서관에 미술사강연 들으러 갔다가 땡땡이치기 ㅎㅎ
엉니랑 도서관에 미술사강연 들으러 갔다가 땡땡이치기 ㅎㅎ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