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잠실혁명다니엘(서)을 읽으며... 필자/하봉규 명예교수(헤리티지 코리아). ©브레이크뉴스최근 필자는 성경(구약)읽기를 시작하며 다니엘(편)을 먼저 읽게 된다. 왜냐하면 유태의 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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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 #부정선거 #재선거 #수개표 #독서 책은 잘 보고 골라야한다, 보통 자기계발서 혹은 경제를 배울 수 있는 책만 조금씩 읽어 왔었는데 호기심에 소설에 손을 뻗었다가 고작 다섯 페이지만에 좌절을 맛 봤다. 흥미를 가지기는 커녕 등장인물 이름 외우기도 벅차다. 분수도 모르고 감히 소설에 손을 뻗다니 뼈저리게 반성 중이다. 그대로 한 번 끝가지 읽어보려한다… 응원바란다. I just started reading a novel I bought on impulse when I stopped by a bookstore. The title just caught my eye and I grabbed it without even checking what it was about — big mistake. This book is seriously hard to get through. I’m usually more of a self-development book person, so this kind of novel is really not my thing. Keeping track of all the character names alone is driving me crazy. I have no idea when I’ll finish it, but I’ll see it through to the end no matter what.
쟈철에서 태극기 꽂고 1984 읽으며(재독 중..) 올공가는 길🫡🇰🇷
올공 지하철역 앞에 트루스데일리(전 스카이데일리) 조정진 대표님께서 무료로 책 나눠주시고 계십니다. 단둥프로젝트 꼭 읽어보겠습니다! 멸공입니다🫡
실시간 ‘올공’ 현황 밤새 현장 지키고, 아침에 책을 읽고 있는 젊은 친구 발견.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 읽고 있는 책 제목 물었더니, 조지 오웰(George Orwell) ’1984’ 현 시점과 맞아서 독서중 이란다. “국가가 국민의 생각을 통제 하려는 전체주의의 비판.” 짧은 대화 했지만 20세 명문대생 얼굴도 잘생김. 여기서 날새고 꼬질해도 귀티가남!! 오늘 오전은 이친구들이랑 토론 ~~ 어디서 이렇게 젊은이들과 소통하겠어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