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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3:2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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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업체 요청으로 구매 금액이 노출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해당 내용을 삭제 후 다시 올립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 아이스크림 모금을 끝으로 당분간은 모금을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의료진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의료진분들도 처음에는 본인들이 직접 돈을 모아 냉장고, 에어컨, 텐트 등을 마련했고, 약품과 드레싱 물품까지 사비를 들여 준비하며 봉사를 이어오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장기간 이어지면서 비용 부담이 너무 커졌고, 이제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레스큐라이트마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하루에 200~300개씩 소진될 정도이고, 이렇게 준비를 해도 하루 한두 명씩은 온열증상으로 119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된다고 합니다. 이건 커피도, 아이스크림도 아닌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데 꼭 필요한 물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큼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6.3 부정선거를 직접 보고 깨달은 26세 대학생입니다. 어제 직접 올공을 갔었습니다. 휘날리는 태극기에 마음 한켠이 아련해지며 이나라를 다시 일으켜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뜻이 맞는 동기 3명과 내일 있을 광화문 광장 집회에서 이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민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할 것 같아 염치없지만 도움을 구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토스뱅크 1002-3728-1791 생수 한병과 작은 김밥을 한줄씩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적은 돈이라도 이나라를 위해 힘써주시는 애국자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이 얼마나 힘들까요 극우 병신들 상대하느라... 모금이 필요하시면 여십쇼

개표소 막아선 '올다르크'?...'업무방해' 극우 여성 추앙하며 "모금·후원"|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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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열리면 말해달라"…'올다르크' 향한 후원 움직임

"계좌 열리면 말해달라"…'올다르크' 향한 후원 움직임, 황교안 "그녀가 뭘 잘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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