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선택적 모병제 추진 플랜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전면 모병제가 아닌 '선택적' 전환, 즉 병역 대상자가 단기 징집과 장기 직업군인 중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GDP 3.5% 수준의 국방비 증액, 첨단무기 운용 전문 병사 체제 전환, 복무 기간의 사회적 역량화라는 세 축이 맞물린 구상입니다. 취임 후 첫 일선 해병부대 방문에서 이 같은 청사진을 제시한 만큼, 구체적인 제도 설계가 어떻게 이뤄질지 주목됩니다.@enter_feb · 6.24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