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버릇은 남을 주지 못한다. 빛을 비추자 바퀴벌레들처럼 또 싹 사라져버린 루저들은 끼리끼리 모여 채증이라는 이름의 헛발질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극우, 뉴이재명, 귀신, 범죄자 등등과 함께 쑥덕쑥덕 거리며 여러 종들이 혼합된 그 비이성적인 집단은 마치 여러가지 범죄자들이 모여 있는 감옥과 같다. 뉴이재명이라는 이름으로 일베들과 같은 행동을 하며 욕설과 모욕행위를 서슴없이 하는 자. 익명성 뒤에 숨어 온 갖 부계를 만들며 없는 사실을 유포하는 자. 본인은 단 한번도 드러내지 않은 채 미국에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 자. 본인이 손가락으로 한 법의 준엄한 댓가를 단지 운이 없었음 이라고 치부하는 자. 전혀 반성이 없는 이들의 유재준에 대한 앙심은 결국 열등감밖에 더되겠는가? 내게 손가락질 하는 이들은 딱 세부류다. 극우, 뉴이재명 그리고 병신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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