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과 거리 두는 부산 의원들…당대표 방문에도 대거 불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 참석,...부산일보 · 7.13 11:11
6월 25일 목요일 밤 9시30분 올공 비바람이 몰아쳐도 시민들은 모였습니다 쏟아지는 소나기도 참정권 박탈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lvisvl · 6.25 21:38
젊은 노무현이 지금 살고 있다면 송파에서 이렇게 외칠 것 같다. “참정권이 박탈당했습니다. 재투표 해야합니다. 선관위는 전원 사퇴하십시오.“@poise.equanimity · 6.5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