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벼랑끝 소상공인.. "소비불씨 살려내라" 아우성 코로나19의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유행하면서 국내 신규 확진자가 연속 3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0일까지로 연장하자 소상공인 단체가 크게 반발하며 민간 자율형 책임방역으로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이날 0시를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3만 5286명이다.휴일 검사 수 감소가 영향을 미치면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만 8689명(당초 3만 8691명으로 발표했다가 정정)과 비교해 3403명 적지만 사흘째 3만명대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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