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참정권 집회] 무더위 속 ‘인기’ 냉방버스… 올공 지키는 시민들의 버팀목 됐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우리가 버텨내는 오늘이 우리의 내일이 되고 미래가 될 것입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투표) 1년 버티면 100억 드립니다
올공 1주일차에 찍은 사진 우리는 끝까지 버티셔야 합니다
아니… 여기 내향인존 아닌가봐…. 나 잘못 왔나봐….. 살려줘……. 어떡해 어쩌지….. 이따 찐 내향인 존 치니가 픽업와주시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버텨야하는데.. 여기 이곳 눈치가 보인다…. 여기 인싸존이었나보다…… 저 살려주세요…….🥲🥲🥲🥲🥲🥲🥲 극내향인 마음속으로 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2-4 내향인 존이래… 나 외향인한테 들켜서 수치사 당할뻔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올공 가고 있습니다. 새벽까지 계시는 분 계실까요? 여성이여서 무섭기는 하지만 새벽에 버텨볼려고 합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