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버리고 수상한 벽화는 태극기로 가려버렸다. 주차장 가는 길에 어느쪽으로 가면 되냐고 물으시는 분에게 길을 알려드리니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인사해주셨다. 나는 대한민국을 포기할 수 없다. 영원히 포기할 수 없다. 끝까지 내가 알던 대한민국을 지킬 것이다.@seand_seand · 6.14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