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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5:50 기준

잠실: 여유 · 1만명잠실1만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900명광화문광장900명서울역: 여유 · 4,500명서울역4,5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잠실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스레드 알고리즘 때문인지 내 타임라인에 보수 성향의 글과 사진, 영상이 자주 떠오른다. 작년 탄핵 광장을 기록할 때와는 사뭇 다른 현상이다. 지난주 댓글 폭탄을 받은 이후부터인가 싶기도 하다. 6월 3~4일에는 분노한 시민들의 순수한 시위라는 느낌이 강했다. 4~5일쯤부터는 '잠실민주화운동'이라는 해시태그가 보이기 시작했고, 일본 출장 중이던 6~8일 사이 모니터를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구나 싶었다. 그러다 성조기와 'STOP THE STEAL' 푯말이 보이는 순간, 아… 그렇구나 싶었다. 이후에는 신천지를 비롯해 여러 보수 세력이 집결했고, 그 안에서도 크고 작은 소란이 있었던 것 같다.그런데 장막 뒤에서 누군가는 소요와 난동을 기대했을지 모르지만, 뜻밖에도 그 안에서는 나름의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예상했던 폭동도, 혼란도 없었다. 대신 내 타임라인에는 뜻밖의 헌팅 뉴스가 떠오르고 있었다. 스레드 현장스케치 모니터 기록.

극우·음모론 선 긋고 선관위 규탄 선봉에 선 2030…“보수 시위의 분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투·개표소 봉

극우·음모론 선 긋고 선관위 규탄 선봉에 선 2030…“보수 시위의 분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투·개표소 봉쇄 시위의 주축인 2030 청년층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최초 시위를 주도했던 극우세력과 선을 긋고, ‘재선거’ 및 ‘참정권 보장’을 전면에 내세워 여론과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 2030의 이러한 ‘정치적 거리 두기’가 보수 성향 시위의 새로운 ‘분화’내지는 ‘다층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