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방 이후, 이제껏 국힘이 맞다 외치던 유튜버들 하나둘씩 국힘을 비판하며 보수층이 원하는 가려운 곳을 긁어줄 것이다. 이미 국힘은 원하는 바를 얻었기에 유튜버들에게 떨어질 건덕지가 없다. 유튜버들은 다시 국민들이 진짜 원하는 바를 외치며 다음 분기점까지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마치 내가 너희와 같은 신념을 가진것처럼 말하며 위장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다음 분기점에서 다시 국힘편을 들며 자혁당이 외치는 소리를 음모론으로 매도하고 분열 갈라치기로 몰아넣을 것이다 이게 그들의 역할이다 이게 바로 엔추파도스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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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칼럼] 장동혁의 길, 한동훈의 길 부산, 충남, 강원 등 그가 가는 모든 곳에서 장동혁 대표는 ‘선거의 저승사자’ 노릇을 했다. 반면 오세훈(서울)과 한동훈(북구갑)은 철저히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를 둔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 특히 북구갑의 한동훈은 장동혁 지도부의 집중적인 공격과 견제에도 불구하고 박민식 후보를 거의 트리플 스코어 차이로 제쳤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