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이 보장한 투표권을 박탈당했습니다.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 깊은 분노를 느끼며, 이 부당한 처사가 반드시 바로잡히기를 요구합니다. 오늘의 침묵은 내일의 대가가 되어 돌아옵니다. 지금 타인의 투표권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외면한다면, 다음 차례는 결국 우리의 권리일 수 있습니다. ‘남의 일’은 없습니다. 침묵을 멈추고, 지금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할 때입니다. 젊은 날의 의무는 부패와 부당함에 맞서는 것입니다.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불편하신분들 팔로우 취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지환 배상 #재선거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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