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성구호 시작이 부정선거 투표무효라는 병신들이 있는건 아니지? 영상 속 시계를봐. 시작은 개표중단, 투표&선거 무효였다. 이것이 주민들이 외친 정제되지않은 최초의 목소리다. 투표함을 막은건 그게 부정선거 증거라서가 아닌 개표중단을 이끌어내기 위함이었고, 실제로 이틀동안 중단시킴. 몰려든 사람들이 부정선거 구호를 외친건 의아했으나 투표용지가 모잘라서 투표를 못한건 부정선거니까 같이 외쳤을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자꾸 우성의 본질을 왜곡 날조하려하지마라. 우성의 본질은 참정권 훼손에 반발한 주권수호였다.
오전 03: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어린애도 아니고, 지금 서로 땅따먹기하듯 갈라질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에이웹을 외치는 분들이든, 부정선거 의혹을 외치는 분들이든, 결국 중요한 건 의혹 규명과 진상 확인 아닌가요?🥲 우리끼리 서로 주도권 싸움처럼 보이는 행동은 오히려 전체 메시지만 흐리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내부에서 흔들리고 갈라지는 모습이야말로 좌파가 원하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판할 건 비판하되, 지금은 서로 물고 늘어질 때가 아니라 한목소리로 가야 할 때입니다. 우리끼리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李대통령 "투표지사태 부정선거론과 달라…주권감수성, 저도 반성"(서울=연합뉴스) 이상현 노선웅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부정선거'와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묻자 먼저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며 "모범적 민주국가 대한민국, 이 모든 것을 한순간에 깡그리 망가뜨린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비판이) 부정선거론하고 좀 뒤섞여 있기는 한데 좀 다르다"며 "정치적 목적을 갖고 명백히 사실이 아닌 것을 끊임없는 선동과 세뇌를 통해 뭔가 세력화의 수단으로 삼는 것과, '우리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투표를 못할 수가 있어'라는 문제 제기는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했다.또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투표권 행사를 정부가 이렇게 대책 없이 속된 말로 어영부영 대충해서 주권 행사를 못 하게 했다? 이것은 표의 숫자나 결과의 문제가 아니라 그 자체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규정했다.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그 문제를 지적하는 청년들이 참으로 귀하고 존경할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도 그 생각을 못 했다"면서 "'열 몇 명이 투표를 못 했다고 하는데 투표 결과에 영향도 없고'라고 생각한 측면이 없지 않다"고 고백했다.이어 "우리 같은 사람들은 일종의, 둔감해졌다 그럴까. 주권감수성 부족. 이런 것이 아니었나 싶은 반성이 들더라. 몇 표와 결과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에 관한 문제다"라며 "(청년들이) 대한민국 주권 행사에 관한 근본의 문제라고 제기한 것에 대해 저도 많이 반성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향후 추가 조치에 대해선 "일부러 그랬나. 근본적, 구조적 문제가 있었나 알아야 할 것 아닌가. (그래서) 합수본을 꾸려 수사를 빨리 하자고 했다"며 "독립기관의 문제이니 정부 주요 요인들을 만나서 어떻게 접근하는 게 맞는지 의견도 들어보려 한다"고 설명했다.[사진=김도훈 기자]#연합뉴스 #yonhapnews #이재명_대통령 #취임1주년 #기자회견 #지방선거 #투표용지
잠실 시위대 단톡방 들어갔더니, 여전히 '부정선거·윤어게인' 설왕설래 [이진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문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올림픽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관련 채팅방에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오간 메시지.ⓒ 오마이뉴스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올림픽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현장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참가자들 사이의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비호하는
[르포] 구심점없는 잠실 집회…“이번 주말이 분수령될 것 같아요” (시사저널=이태준 기자)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시민들의 항의 집회 닷새째, 지도부가 없다. 협의체도 없고, 대변인도 없고, 취재 창구도 없다. 그런데도 9일 밤 올림픽공원역 앞은 여전히 사람들로 채워졌다. 아무도 이끌지 않는 집회가 5일째 자정을 넘기고 있었다. "집회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 구심점이 없어요. 솔직히 걱정
김현정 "선관위 사태, 장동혁만 딴소리 중…위기 극복 용도로 쓰는 듯" ◇ 박성태> 음식의 생명은 깊은 맛이다.
'광화문 아스팔트'와 거리 두는 잠실개표소 시위... 출퇴근식 게릴라 시... 6·3 지방선거 본 투표 당일인 지난 3일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등에 있는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잇따라 터진 상황에서 이 일대 유권자들이 선관위를 겨냥한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