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참정권 집회] 투표함 봉쇄 한 달… 구호·공간 분화 속 장기화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시작된 ‘참정권 집회’가 한 달을 맞으면서 현장 분위기도 크게 달라졌다. 초기에는 ‘재선거’ 요구가 중심을 이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주장과 구호가 다양해지고 참가자들의 활동 구역도 점차 나뉘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잠실 참정권 집회] 투표함 봉쇄 한 달… 구호·공간 분화 속 장기화
2030 참여 눈에 띄게 줄어든 ‘개표소 봉쇄 시위’···김민석 방문엔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17일째 이어지며 장기화하고 있다. 시위 참가자 규모는 줄어드는 추세다. 경찰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강요, 폭행, 업무방해 등 행위에 대해 수사에 착수하는 등 위법 시위 논란이 불거진데다 2030 청년층이 별도 집회를 여는 등 시위가 분화된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현장 인근서 열린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