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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가 이렇게 무너졌는데 어찌 나라를 살릴까요? 30년 선고라... ============================ 리셋 코리아 모여라 끝내버리자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업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KBS 아나운서 출신 조수빈 씨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업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KBS 아나운서 출신 조수빈 씨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으며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및 휴직 문제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언급하며 "선관위는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는 강한 표현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이 중요한 시국에 휴가를 갔다는 직원들, 수천억 원의 예산을 사용하면서도 용지값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선관위의 운영 전반을 문제 삼았다. 또한 그는 선거를 앞두고 다수의 직원들이 휴가와 휴직을 떠난 점을 지적하며, 선관위가 외부의 견제와 비판을 제대로 받지 않는 조직으로 변질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실제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논란에 대해서도 강한 실망감을 나타냈다. 조 씨의 발언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과거 직접 중앙선관위의 투표 독려 홍보 활동에 참여했던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는 "좋은 분들을 만났던 기억은 있지만 현재의 선관위 모습에는 큰 실망을 느낀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속 시원한 발언이다", "국민들이 느끼는 답답함을 대신 말해줬다", "선관위는 국민 신뢰 회복 방안을 내놔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