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서 제가 살려면 더이상 스레드는 들여다 보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하셨기에 지웠습니다. 피해자 조사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깔았고 지우는 걸 잊어 놓고 있다 우연히 누군가 제 글을 인용했다는 알람에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글이 이 것이었습니다. 네. 종료하지 않겠습니다. 저 역시도 모든 과정을 공유하고 조롱과 혐오의 대가가 무엇인지 반드시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계정은 그 영상 업로드 뿐 아니라 제가 남편이라고 밝히자 아내 사칭 계정으로 몰았으며, 제 호소문에 지속적으로 폭력 경찰이라는 거짓 정보에 대해 해명을 요구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와 이게 무슨 명예훼손이냐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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