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수막 정치가 효과가 좋다고 생각한다 차 타고 이동할 때, 걸을 때 눈에 띄면 무조건 인지하게 된다 SNS 알고리즘은 개인 맞춤형이라 늘 보던 것만 보는데 현수막은 거리에 나오면 원하든 원치 않든 보게 되니까 말이다 좌우지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기치 아래 그저 멸공이다🫡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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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민주주의’를 넘어 [박권일의 다이내믹 도넛] 박권일 | 미디어사회학자 투표용지 부족이 촉발한 서울 잠실 시위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곪은 치부를 낱낱이 드러내고 있다. 고대 로마 시인 유베날리스의 시구이자 그래픽노블 ‘와치맨’의 대사가 떠오른다.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이 질문은 오늘 대
[황현호 칼럼] 공정한 사회 황현호 전 부장판사...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