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이더] 현대차·효성·SM그룹, 사람과 역사 지키는 ESG 강화…아동... 국내 기업들이 ESG 경영의 외연을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아동보호 현장 종사자들의 심리 회복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며 아동 보호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효성은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건립을 후원하며 독립운동 정신 계승에 힘을 보탰다. SM그룹 삼환기업은 현장 근로자들이 직접 선정한 혹서기 물품을 지급하며 폭염 대응과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현대차그룹, 아동보호 현장 종사자 심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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