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오후 09:00 기준

잠실: 약간 붐빔 · 5.8만명잠실5.8만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2,000명청와대 · 경복궁2,000명광화문광장: 여유 · 6,000명광화문광장6,000명서울역: 여유 · 7,500명서울역7,5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사사건건] “평양 무인기 침투는 이적행위”…윤석열 1심 징역 30년

■ 방송시간 : 06월 12일(금) 16:00~17:00 KBS1 ■ 진

[사사건건] “평양 무인기 침투는 이적행위”…윤석열 1심 징역 30년 ■ 방송시간 : 06월 12일(금) 16:00~17:00 KBS1 ■ 진행 : 김용준 기자 ■ 출연 :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

[선관위 게이트] '쌍둥이 득표' 869건 확인...인천 송도1·2동 박찬대·유...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6·3 지방선거 시도지사선거 개

[선관위 게이트] '쌍둥이 득표' 869건 확인...인천 송도1·2동 박찬대·유...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6·3 지방선거 시도지사선거 개표 자료에서 서로 다른 개표단위 간 후보 2명의 득표수가 동시에 일치한 이른바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

"재선거가 민주주의 정당성 회복하는 유일한 길"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 "재선거가 민주주의 정당성 회복하는 유일한 길"

국힘 일부 의원들 "선관위 직권으로 '부분 재선거' 결단하라"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12일 6·3 지방선거

국힘 일부 의원들 "선관위 직권으로 '부분 재선거' 결단하라"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12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 참정권 박탈 참사로 규정하고 중앙선거위원회를 향해 부분 재선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나경원 의원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관리 부실을 넘어선 불공정이었고, 국가 시스템의 붕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성명에는..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대 67%·30대 62% 찬성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전면 재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대 67%·30대 62% 찬성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전면 재선거 요구가 제기되는 가운데, 재선거 찬반 여론이 세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전면 재선거 주장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찬성은 44%, 반대는 48%로 집계됐다.연령별로는 20대에서 재선거 찬성 응답이 67%로 가장 높았고, 30대도 62%가 찬성했다. 반면 40대는 56%가 반대했으며, 50대와 60대에서도 각각 52%, 63%가 재선거에 반대했다.정당 지지 성향에

인천·서울 이어 경기도 선관위도 대국민 사과 '난장판'

인천투데이=이형성 기자|지난 4일과 5일 인천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각 ‘투표용지 부

인천·서울 이어 경기도 선관위도 대국민 사과 '난장판' 인천투데이=이형성 기자|지난 4일과 5일 인천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각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관리 부실’ 사태로 대국민 사과한 가운데, 지난 11일 경기도

[천지일보 이슈종합] 투표용지부족사태·재선거·중앙선관위·선관위압...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관리 부실 의혹과 관련

[천지일보 이슈종합] 투표용지부족사태·재선거·중앙선관위·선관위압...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관리 부실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를 받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해야한다고 응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유럽연합(E

[뉴스퀘어 2PM] 정청래 "정권은 짧다" 하루 만에...논란 발언 수습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출연 : 김형주 전 민주당

[뉴스퀘어 2PM] 정청래 "정권은 짧다" 하루 만에...논란 발언 수습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출연 :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

[뉴스퀘어10] 선관위 강제수사 본격화...여야 지도부, 책임론 계속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출연 :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

[뉴스퀘어10] 선관위 강제수사 본격화...여야 지도부, 책임론 계속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출연 :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까면 깔수록 드러나는 '견제 없는' 선관위의 '총제적 부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중앙선거관리

까면 깔수록 드러나는 '견제 없는' 선관위의 '총제적 부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정황이 연일 추가로 드러나고 있다. 인쇄 기준을 공식 의결 없이 낮추고 부족 사태 발생 시 대응 매뉴얼도 갖추지 않았던 선관위는 증거보전 대상 물품까지 폐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개표 집계 오

'투표용지 부족'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장 사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잠실 지역 개표소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관할인

'투표용지 부족'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장 사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잠실 지역 개표소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관할인 민소영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사임했습니다.중앙선관위는 민 위원장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시국선언 확산

지방선거 본투표가 치러진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비롯한 전국 14개 투표소에서 투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시국선언 확산 지방선거 본투표가 치러진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비롯한 전국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바닥나는 사태가 벌어졌다. 출구조사 발표 이후까지 긴 줄을 서서 기다리던 유권자들은 결국 투표를 하지 못한 채 발을 돌려야 했다. 현장에서는 부족한 투표용지를 지퍼백에 담아 급히 수송하는 황당한 모습이 포착되며

“투표용지함 이미 치워졌다”…법원 현장검증에도 증거 보전 불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

“투표용지함 이미 치워졌다”…법원 현장검증에도 증거 보전 불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법원의 현장 검증이 핵심 물증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확보하지 못한 채 불발됐다. 선거관리위원회도 해당 상자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인쇄 매수 1900매’ 상자의

“민주주의, 행동으로 지켜야”…대학가 시국선언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후폭풍이 연일 거세지고 있다.

“민주주의, 행동으로 지켜야”…대학가 시국선언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후폭풍이 연일 거세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부실 관리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는 가운데 대

[사사건건] 대학가로 번진 참정권 운동 外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가 닷새째 이어지면서 전국 대학가

[사사건건] 대학가로 번진 참정권 운동 外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가 닷새째 이어지면서 전국 대학가 청년을 중심으로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는 10일에는 전국 16개 대학이 뭉쳐 공동 시국선언과 피켓시위를 진행하기로 했다. ◆ 대학가로 확산한 참정권 시위 9일 대학가에 따르면 전국 주요 대학 16곳은 10일 오후 6시 각 대학 캠퍼스에서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과 피켓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표용지 부족 규모도 ‘오락가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모가 선관위 발표 때마다 커지고 있다. 경찰 수사와 선관위 조사가 본격

투표용지 부족 규모도 ‘오락가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모가 선관위 발표 때마다 커지고 있다. 경찰 수사와 선관위 조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휴직 증가와 문책성 인사까지 이어지며 선관위 운영 전반에 대한 비판도 확산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 1만4288개 투표소 가운데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추가 용지를 송부한 곳이 140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일 발표한 67곳보다 73곳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서울 53곳, 경기 36곳, 인천 18곳, 부산 9곳, 대구 7곳, 경남 5곳, 전남 4곳, 울산 3곳, 강원 2곳, 충북·전북·경북 각 1곳이었다. 추가 송부된 투표용지가 실제 사용된 투표소도 91곳으로 집계됐다. 지난 5일 발표보다 41곳 늘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 26곳으로 확인됐다. ◆진상규명위원회 구성 … 경찰 수사도 본격화 =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해 10일부터

李대통령, 지선결과엔 '아쉬움'…선거관리 부실은 '정면돌파'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을 맞아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아쉽다는 평가를

李대통령, 지선결과엔 '아쉬움'…선거관리 부실은 '정면돌파'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을 맞아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아쉽다는 평가를 하면서도 이후의 정국을 '정면돌파'하겠단 뜻을 밝혔다.

[이슈] 정치에 무관심하던 청년들이 움직였다…6·3 지선 투표 지연 논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

[이슈] 정치에 무관심하던 청년들이 움직였다…6·3 지선 투표 지연 논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부실을 계기로 2030세대의 분노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청년들은 단순한 행정 착오나 선거 결과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이번 사태를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과 민주주의 시스템의 신뢰가 걸린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

잠실 개표소 봉쇄 나흘째…'부실선거'에서 '부정선거'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가

잠실 개표소 봉쇄 나흘째…'부실선거'에서 '부정선거'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가 8일 나흘째에 접어들었다. 주말까지만 해도 참정권 회복과 재선거 요구가 중심이었다면, 이날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며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모습이었다.이날..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파만파···국조·특검에다 '선관위법 혁신'까...

여야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이 되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파만파···국조·특검에다 '선관위법 혁신'까... 여야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하기로 하면서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가 이달 중 이뤄질 것으

이재명 대통령, "국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회는 사안

이재명 대통령, "국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회는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기

이대통령 "참정권 침해 용납 못해"…합수본 구성·선관위 개혁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대통령 "참정권 침해 용납 못해"…합수본 구성·선관위 개혁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쇄신을 요구했다.이 대통령은 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국회에 이번 사태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를 조속히 추진해

‘재선거’ 꺼낸 장동혁 “서울만의 문제 아냐, 전국 총체적 문제”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재선거 주장

‘재선거’ 꺼낸 장동혁 “서울만의 문제 아냐, 전국 총체적 문제”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재선거 주장

외신도 주목한 '한국의 민주주의 리스크'… 로이터 "올림픽공원 채운 청...

(PPSS 이주환 기자) 잠실에서 시작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대

외신도 주목한 '한국의 민주주의 리스크'… 로이터 "올림픽공원 채운 청... (PPSS 이주환 기자) 잠실에서 시작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대규모 개표소 시위로 번지면서 외신도 한국 시민들의 재선거 요구에 주목하고 있다.로이터통신은 6일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참정권은 대한민국 헌법 제24조가 모든 국민에게 보장하는 존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참정권은 대한민국 헌법 제24조가 모든 국민에게 보장하는 존엄한 기본권이다. 투표는 주권자인 국민이 국가의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근본이며, 정당한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되거나 제한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관리하는 헌법적 책무를 부여받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부실로 인해, 투표소를 찾은 수많은 주권자들이 투표용지조차 받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려야 했다. 헌법이 보장한 권리가 국가기관의 과오로 현실에서 무너진 것이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학생회는 현 사태를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되어야 할 중대한 참정권 침해로 엄중히 규정하며, 분노한 청년의 이름으로 이 성명을 말한다. 하나,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조사를 실시하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참정권 침해 사태의 발생 경위와 의사결정 과정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되 사안인 만큼 어떠한 축소나 은폐없이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할 것을 요구한다. 둘, 관련 책임자에 대한 합당한 후속조치를 이행하라. 대국민 사과와 인적 쇄신은 사태 수습의 출발점일 뿐, 국민의 참정권과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훼손한 이번 사태에 대하여, 관계자들에게는 명확하고 합당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안의 경위와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 책임자에 대한 적절한 후속조치를 신속히 이행하라. 셋,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대책을 마련하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유사한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선거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 국민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온전하게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선거 운영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을 추진하라. 우리는 대학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자유로운 진리 탐구와 사회적 실천을 통해 시대의 과제에 응답해야 하는 공동체임을 믿는다. 동국은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견지하고 국민의 권리를 지켜낼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책무를 무겁게 인식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합당한 후속조치, 그리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그것이 헌법이 보장한 국민주권의 원칙을 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는 것이며, 선거관리기관으로서 마땅히 다해야 할 최소한의 책임이다. 2026.06.06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중앙운영위원 일동 총학생회 최성빈, 이학진 / 총대의원회 김대희, 박봄준 / 총동아리연합회 정원륜, 김민정 / 의과대학 신재훈 / 한의과대학 이재윤 / 간호대학 조현준, 조성윤 / 글로벌문화융합대학 김우중 / 글로컬에너지대학 이제석 / 불교문화대학 이서준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

투표지 부족 사태 확산…서울 곳곳서 재선거 요구 집회, 정치권도 가세

선관위의 투표지 부족 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는 가운데, 6월 6일 서울

투표지 부족 사태 확산…서울 곳곳서 재선거 요구 집회, 정치권도 가세 선관위의 투표지 부족 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는 가운데, 6월 6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는 집회가 잇따라 열린다. 잠실 올림픽 공원과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리며, 부산과 대구 등지에서도 집회가 열린다. 송파구 개표소의 투표지 부족 사태에서 촉발된 재선거 요구 집회의 특징은 시민 주도, 2030세대 주도 라는 점이다. 현장에는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책임 규명 및 제도 개선 그리고 재선거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그동안 부정선거 의혹에도 묵묵부답이던 선관위를 향한 시민들의 분노가

[멈춰 선 투표소, 흔들린 신뢰]

투표소에 도착했지만, 투표용지는 없었다. 대한민국의 선거에서 가장 당연해야 할 장면이 당연하지 않은 일이 되

[멈춰 선 투표소, 흔들린 신뢰] 투표소에 도착했지만, 투표용지는 없었다. 대한민국의 선거에서 가장 당연해야 할 장면이 당연하지 않은 일이 되었다. 유권자는 기표소로 향하지 못하고, 언제 다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을지 모를 기다림 앞에 멈춰야 했다. 누군가에게는 기나긴 기다림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끝내 돌아서야 했던 그 시간은 선거일의 작은 소란으로 묻힐 수 없다. 선거관리의 부실이 주권자의 권리 침해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방만과 안주로 인해 발생한 오판은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일어났다. 수도권 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일시 중단되었고, 22시까지 투표 시간이 연장되기도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식 사과문을 통해 투표용지 부족으로 선거 과정에서 혼란이 발생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사과만으로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번 사태는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의 실수나 일시적 현장 혼선으로 축소될 수 없다. 선거권은 모든 유권자에게 같은 무게로 보장되어야 한다. 어느 투표소인지, 언제 갔는지에 따라 권리의 보장이 달라져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선거관리기관의 정확하지 못한 수요 예측과 행정적 편의는 유권자의 참정권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를 예정된 날짜에 진행하고, 결과만을 산출하는 데 그치는 기관이 아니다. 모든 유권자가 자신의 의사를 동등한 조건에서 표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절차를 준비하고 관리하는 것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응당 당연한 책무이다. 예상을 넘어선 투표 참여는 선거관리 실패의 변명이 되어서는 안된다. 오히려 그것은 민주주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자, 선거관리위원회가 더욱 철저히 보장했어야 할 시민의 의지이다. 더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나오더라도 그러한 주권자의 의지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도록 준비했어야 한다. 참여가 늘었다는 사실로 권리 보장의 실패를 설명하는 것은 그저 우스운 핑계일 뿐더러, 현대 민주주의에서 정당화될 수 없는 이유이다.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칙 전문은 “어두운 시대에 겨레의 횃불이기를 자임했던 우리 고려대학교 총학생회는 아직도 우리에게 역사적 사명이 남아있음을 상기하면서”라고 말한다. 우리는 과거의 자부심에만 머무르지 않을 것이다. 고려대학교 학생사회가 4.18을 기념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이 흔들리는 순간, 선배들이 그러했듯 우리 역시 침묵하지 않아야 함을 상기하기 위함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번 사태 앞에서 침묵해서는 안된다. 지금 우리가 묻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선거 결과의 문제가 아니다. 주권자의 권리가 국가기관의 관리 부실 속에서 흔들렸다는 사실, 그리고 그 책임을 누가 어떻게 질 것인가이다. 이에 우리는 정쟁을 넘어, 주권자의 권리를 흔든 선거관리 부실의 책임을 묻고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고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신뢰의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 하나, 국회와 정부는 이번 사태를 정쟁의 소재로 소비하지 말고,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라. 유권자의 권리가 꽃 피어야 할 현대 민주주의에서 유권자의 권리가 침해받는 비현실이 현실이 되는 참상이 발생하였다. 투표용지가 없던 현실은 어찌 무마하였을지라도, 그 상황이 남긴 질문과 책임은 쉬이 무마될 수도, 무마되어서도 안된다. 우리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회는 다시금 압제를 불사르는 민족고대의 선봉장이 되고자 한다. 진정한 민주역사를 창조하는 청년학도로서, 참정권이 훼손당한 현 사태를 앞장서서 비판하겠다. 압제를 불살라라 民族高大여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와 직무유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와 직무유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의 기본권을 짓밟은 헌법기관의 명백한 직무유기로 규정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예술과 매체를 통해 세상을 비추고 목소리를 내는 청년들이다. 창작의 자유만큼이나 소중한 것이 바로 민주공화국의 시민으로서 행사하는 ‘표현의 자유’이자 ‘참정권’이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에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소중한 발걸음을 한 청년 유권자들의 눈앞에 투표용지가 없었다는 사실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한 표는 역사 속 수많은 선배들과 청년들의 피 땀 어린 희생 위에 세워진 고귀한 유산이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안일한 행정과 관리 부실로 그 숭고한 가치를 단숨에 훼손해 버렸다. 준비되지 않은 투표소, 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유권자들의 모습은 단순한 ‘일선의 혼선’이 아니다. 이는 선거관리의 기본 책무를 소홀히 한 결과이며,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중대한 관리 부실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유일무이한 존재 이유는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관리다. 국민의 한 표조차 제대로 보장하지 못하는 이번 사태는 청년들의 정치 참여 의지를 꺾고 국민주권을 침해한 중대한 사태다. 이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는 전국의 대학생들과 연대하여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끝까지 목소리를 낼 것을 천명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라! 하나, 참정권을 침해하고 선거 신뢰도를 추락시킨 총책임자를 즉각 문책하라! 하나, 다시는 이러한 행정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거관리 체계 전반을 즉각적이고 근본적으로 쇄신하라! 우리의 목소리는 이 나라의 자유와 공정이 조화되는 준법 선거를 위하여 더욱 널리 뻗어 나갈 것이며,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에 당국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자유와 공정이 조화되는 준법선거 실현을 위해 혁신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는 특정 정당이나 이익 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함이 아니다. 오직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국민의 참정권 보장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따라, 어떠한 정치적 이해관계와도 무관하게 선거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관리 소홀과 국민 주권 침해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과 개선을 요구하는 것임을 밝힌다. 2026년 6월 4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학생회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