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상자' 이어 또, 선거 물품 전한길 손에…"선관위 추악한 행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폐기했다고 주장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물품을 추가 공개했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전한길은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관련 물품을 추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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