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아? 황교안은 원래도 "재선거"는 할 생각이 없어. 분명히 4.15 총선은 부정선거라고 '전면 무효'라고 했지? 전면 무효면 어떻게 해야 해? 다시 해야 하잖아. ➡️ 즉 재선거 2021년 9월 7일 황교안의 대선 경선 공약 발표회 당시 주된 내용은 선거 제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특검을 통해 수사를 해라 끝 선거가 무효라며? 즉각 재선거를 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피해자 구제와 공정성 회복 측면에서 가장 직관적이잖아. 그 과정에서 선거의 제도 보완 및 특검 수사는 당연히 하는 거고. 피해자가 수두룩하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그들을 구제할 구체적 행동은 실종된 채 미래의 제도개혁만 끝도 없이 외쳐. 선거 전면 무효를 그렇게 외쳤는데, 재선거 하자는 말은 한 번도 안 하더라? 이래서 내가 황교안은 선관위를 치거나 부정선거를 해결할 마음 없다고 하는 거야. 소수의 인원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니까. 그런데 올공 시민들이 재선거를 외치니 진짜 될까봐 얼마나 조마조마해?
오전 05: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시대리포트] "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이건 좌파, 우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기본권이 침해당한 사건입니다. 정치색을 떠나서 국민이라면 분노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진짜. #재선거 #자유민주주의""청년들이 분노한 건 누가 이기고 지고가 아닙니다.
[TN 현장] 잠실 투표용지 집회...'극우와 선긋기' 느슨해지며 혼란 가중 【투데이신문 권신영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지 닷새가 지났지만 서울 잠실 일대의 집회는 현재진행형이었다. 월드컵경기장 인근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이른 오전부터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시민들이 “부정선거”를 재선거와 당일 현장 수개표 시스템 도입을 요구했다.8일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올림픽공원 일대 인구는 1만~1만2000명으로, 혼잡도는 ‘여유’ 수준을 보였다. 전날 4만명 이상이 몰렸던 것과 비교하면 한산한 분위기였지만, 핸드볼경기장 앞에서는 수백 명 규모의 집회가 며칠째 이어지며 장기 농
[이로운체크]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이재명 대통령 "합수본 구성" 지시..... 이로운넷 = 이수진 에디터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재선거 요구와 국정조사 추진, 대통령의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 지시가 잇따르면서 사태 경위와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일부 시민들은 재선거를 요구하며
민주당 "내일 '투표지 부족사태' 국조요구서 제출"…'개헌'도 거론 [종합... "선관위원장과 사무총장 사퇴로 끝날 일 아냐" "국힘, 국조에 진심이라면 선동 말고 마주 앉자" 당내 TF도 구성…"선거법·선관위법 등 전면 검토" "특검 추진, 야당과 상의 후 필요하다면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장동혁, '전국 재선거' '사전투표 폐지' 요구 … "국힘 당선 지역도 예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심각성을 거론하면 전면적인 재선거를 촉구했다. 일부 지역의 행정 착오 수준이 아니라 선거 전반의 신뢰를 흔든 사안인 만큼, 국정조사나 특검으로는 국민적 의문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장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재선거를 외치는 함성은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으며 이미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논란...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