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표 이틀째 갇혔다…노인정에 ‘부정선거론자’ 집결 “이 안에 보관돼 있는 투표함은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야 합니다.” 부정선거론을 주장해 온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 단지 노인정 앞에서 마이크를 쥐었다. 단지 안에 빽빽하게 들어찬 수백 명은 ‘부정선거 중국 개입’ ‘차이나 아웃(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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